게임2014.07.23 08:46
 


풋볼데이 아스날 포메이션 공략


많은 분들이 월드컵의 열기와 함께 축구게임을 즐겨하는데..
그 중에 식지 않는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 풋볼데이죠.
웹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주전레벨, 팀컬러, 전술, 팀덱, 골드카드, 스텟, 잠재력돌파 등 무수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게임에서 승리를 하려면 자신만의 팀덱을 맞춘 구단을 운영해야하죠.
저는 아스날 18덱을 맞춰서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아스날의 공략에 있어서 팀의 포메이션을 어떤 걸로 해야하는 지 많이들 고민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사용중인 포메이션을 추천해드립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정규리그 상황판입니다.
아무래도 쟁쟁한 팀들이 즐비한 상위리그이기 때문에 작전을 준비하는 건 당연하겠죠.
특히 리그컵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므로 별도의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의 베스트일레븐에 속한 선수들입니다.
별 보잘것은 없지만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와 같이 각 포지션의 선수들이 골고루 배치되어있죠.


제가 아스날에서 가장 선호하는 포메이션은 4321입니다.
풋볼데이 게시판에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전술로 지루드, 카소를라, 외질, 잭 월셔와 같은 주요선수들의 배치에 알맞은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수비에 무게를 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4321은 양쪽 윙을 중심으로 공격을 강화한 전술 중에 하나입니다.


두 명의 공격형 미드필더(CAM2) 조건의 포메이션으로 공격성향에 있어서는 공미를 앞으로 전진시킨 타입입니다.
이렇게 짜두면 체력소모가 커질 수는 있지만 골카 내지 라카의 기본스텟이 좋은 선수이므로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다음으로 교체전술입니다.
처음 전술을 짤 때에는 모든 선수들이 고루 교체될 수 있도록 하였으나 컴퓨터가 임의로 교체하는 경우가 태반인 듯 합니다.
그래서 전반전에는 교체 선수를 두지 않는 것을 좋아하죠.


마지막으로 가장 헤매게 하는 것이 바로 운영전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슬날의 4321 포메이션에 있어서는 중앙의 공격방향이 해결책이되는 공략같습니다.
태클의 강도와 중거리슛은 절반에 두고 패스와 공수 밸런스를 올린 형태입니다.


이렇게 풋볼데이 전술을 짜봤습니다.
실제 경기에 있어서 공격형 미드필도와 좌우측 윙백의 도움으로 공격수가 힘을 받는 공략입니다.

Posted by 프리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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